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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영어로 말하기 훈련(057 프랑스 혁명)

by 나달리 2022. 4. 30.

영어로 말하기 훈련(057 프랑스 혁명)

영어의 문장구조가 머리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영어 스피킹 훈련법입니다.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꾸준히 연습하시면 생각하는 대로 바로 영어로 말하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총 180 Chapter)

프랑스 혁명

<훈련법>

아래 한글문장을 본인이 외국인에게 통역한다고 생각하고 바로 영어로 말해 보세요.

한 Chapter가 끝날 때까지 영어문장을 보지 마세요.

끝까지 했으면 영어문장을 보시고 교정 및 반복 연습하세요.

본 영어문장은 실제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문장이며, 학습하기 좋도록 제가 일부 각색했습니다.


<프랑스혁명>


18세기의 프랑스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삶은 고달팠다.

프랑스의 통치자는 왕이었다.

왕은 그가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프랑스에는 또한 막강한 권력을 가진 귀족들도 있었다.

성직자들도 대부분 안락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나머지 사람들은 힘겨운 삶을 살았다.

1780년대에 세상은 변하고 있었다.

미국인들은 영국과의 독립전쟁에서 이겨 자유로워졌다.

프랑스 국민들도 같은 것을 원했다.

'루이 16세 왕'과 그의 아내 '마리 앙투아네트'는 압제적인 통치자였다.

그들은 국민들에게 너무 많은 세금을 부과했다.

하지만 국민들은 가난한 생활에 신물이 나고 있었다.

그리하여 1789년 7월 14일에 그들은 반란을 일으켰다.

그들은 그날 '바스티유'로 돌격했다.

그것은 파리에 있는 감옥이었다.

그들은 죄수들을 풀어 주고 그곳에 있던 무기들을 탈취했다.

'프랑스 혁명'이 시작된 것이다. 프랑스 혁명은 아주 난폭했다.

루이 16세는 혁명 기간에 참수형을 당했다.

더 많은 귀족들과 성직자들도 죽임을 당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혁명 기간에 목숨을 잃었다.

마침내 군주제가 무너졌다.

그러나 프랑스는 국민들이 바라던 대로 민주국가가 되지 않았다.

대신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장군이 프랑스의 황제가 되었다.

그는 그 후에 프랑스를 여러 유럽 국가들과의 전쟁으로 이끌다가 결국에는 1815년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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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ench Revolution>


In France in the eighteenth century, life was difficult for most people.

The ruler of France was the king.

The king could do anything he wanted.

There were also nobles with great power in France.

The priests mostly lived good lives, too.

But the rest of the people had difficult lives.

In the 1780s, the world was changing.

the Americans had won their revolution with England and become free.

The French people wanted the same thing.

'King Louis XVI' and his wife 'Marie Antoinette' were oppressive rulers.

They taxed the people too much.

But the people became tired of their poor lives.

So, on July 14, 1789, they revolted.

They stormed 'the Bastille' on that day.

It was a prison in paris.

They freed the prisoners and took the weapons that were there.

'The French Revolution' had begun.

The French Revolution was very violent.

Louis XVI was beheaded during the revolution.

More nobles and priests were killed, too.

Thousands of people died during the revolution.

Finally, the monarchy was destroyed.

But France did not become a democracy like the people had hoped.

Instead, A general 'Napoleon Bonaparte' became the emperor of France.

He led france to war with many European nations until he was finally defeated in 1815.



이번 Chapter는 여기까지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하트), 댓글,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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